"저도 처음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래서 만들었어요."
영어도, 외국 생활도, 일자리 구하는 법도 낯설기만 했던 첫 호주
워킹홀리데이.
매일 부딪히며 배운 경험들을 하나하나
정리해서,
지난날의 저처럼 처음 떠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만 담은
앱을 만들었습니다.
준비는 복잡하지 않아야 하니까.
이제는 당신 차례예요. 쉽고 든든하게 시작해보세요.
쉽고 직관적인 체크 시스템
"준비 상태를 한눈에, 내 코알라와 함께 성장해요!"
준비 단계는 대기→ 진행 중 → 완료로
나뉘며,
한눈에 지금 어디까지 준비했는지 확인할수 있어요.
완료할수록 귀여운 코알라가 점점 자라고 성장한답니다!
당신만의 워홀 코알라, 오늘부터 키워보세요.
워홀러를 위한 감성 디자인
"비행기표처럼 생긴 투두리스트, 설레는 준비를
시각화했어요."
워킹홀리데이의 설렘을 담아,
체크리스트는
비행기 티켓 모양으로 디자인했어요.
단순히 해야 할 일이 아니라,
당신의 여행이 시작되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이 되길 바랐어요.
나만 준비하는 워홀, 더이상은 아니에요
"내 주변엔 없지만, 앱 속엔 함께 가는 이들이 있어요."
커뮤니티 가입은 귀찮지만,
다른 사람들의 준비 과정은 궁금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어요.
이 앱에서는 익명으로도 다른 워홀러들의
출국 예정일과 준비 현황을 볼 수
있어요.
혼자가 아니라는 느낌,
그 자체만으로도 든든한 동기부여가 될
거예요.